노래

바람길 - 김태연, 국악소녀 (가사)

행복한글쓴이 2021. 2. 22.

 

국악소녀 김태연

 

바람길 / 김태연

 

길을    걷는다
끝이    없는   이 길
걷다가   울다가
서러워서    웃는다


스치듯   지나는
바람의   기억보다   더
에일   듯   시리운
텅  빈  내   가슴
울다가    웃다가


꺼내본   사진  속엔
빛  바랜   기억들이
나를   더   아프게  해


길을   걷는다
끝이   없는  이  길
걷다가   울다가
서러워서   웃는다

 

우~~~~~

 

장윤정  씨  노랜데 

이  노래는  9살태연양이   더  감정이  잘  드러나네요

국악을   해서인지  목소리도  허스키하고

어른스럽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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